
이세상을 살아 가는 방법은 수많은 유형 들이 있어
이를 통제 하는 것이 法(법) 이다
法(법) 이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 그 테두리 안에서 법 대로 살아 가기를 종용 하고 있다
그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自意(자의)든 他意(타의)든 고의든 過失(과실) 이던 간에 사건이 발생 하면 타협 이란 것과 양보 라는 것이 있다
그 타협과 양보가 안될 때는 법에다
호소 하고 의뢰 하여 黑(흑).白(백)을 가리에 법에 따라 처리 되여 우리 인류사회가 질서 와 안정속에 존속 하는 것 같다
그런데 법이 없어도 성경 이나 불교의 진리 코란 같은 종교적 서적 에서 이미 그 생활의 법 에 차원을 넘어선 자애 와 사랑 양보 존경 등 수많은 우리가 살아 가는데 꼭 필요한 이야기 가 실려 있다
모두 가 이진리 를 지킨 다면 구태여 형사법이나 민사 법이 필요치 안다고 느낀다
인류의 고통을 대신 한 예수가 십자가 에 몾 박혀 인류에 횃불이 되듯 모든 종교 의 가르침이 또한 그 예수에 못지 않다
병원에 근무 하다 보면 차량 사고 환자을 많이 접 한다
종합 보험이 나오기 전에는 진단서가 2주 이상 나오면 구속 이었던 시절 합의가 이루어 지면 불구속 인데....
합의 하기 제일 힘들엇던 분들이 교인 들이었다
불쌍 하고 어려운 운전기사 의 구속 결정의 합의서 작성시 목사나 장노가 끼어 들면 그 판은 깨지지 안으면 얼토 당토 안은 합의금 제시가 일수 였다
10명 이면 9.999 명이 이런 사례로 끝을 맺어 사랑 이란 그 말은 사악 으로 변 해 버리고 말았다
종합 보험이 생긴 이후 에도 사정은 대동 소이 하다
손보사 직원 들이면 실지로 체험을 하셨을 것이다
오늘 TV 뉴스에 농지법 위반 공금 횡령 업무 방해 이 죄목 으로 검찰 조사를 밭으려 가는 꽃 동네 에 오 신부의 손에는 신성한성경 과 또 정직한 말을 해야 하는데도 묵비권 이란 법을 최대한 이용 악용 하고 변호사 를 세명씩 이나 대동 하여 법망을 피 하려는 상상을 초월 하는 짖을 하고 있다
성경 책속에 쓰여 잇는 법 아닌 법을 아는지 모르는지 !!!
어느해 인가
나는 약품과 그날 밭은 봉급 에서 입부를 봉투 에 넣어 주머니 에 넣고
더듬 더듬 장호원을 지나 음송 꽃 동네 오웅진 신부 가 있는 천주 교 회를 찿았다
첫 인상 이 별로 안 좋아 보이는 얼굴 이 까마 잡잡 하고 어느쪽 인가 빰 에는 화상 의 흉 터가 보이는
신부 가 아니었다면
ㅇㅇ놈 이나 산적 같이 내눈 에 보였다
소문 이 자자한 유명인 이라 수인사를 하고 가지고 온 약 을 모두 주고 얄박한 봉투 를 내밀었다
방면록 에 이름 석자 와 주소를 써달란다
방명록 에 올릴 만큼 많은 돈도 아니고 유명 인사 도 더더욱 아니라고 사양 한후
초라 한 환자 들이 있는 곳 으로 같다
하루가 멀다 안고 하는님 곁 으로 가는 분이 많 다고 한다
그날도 수녀 두분 이 촛 불을 밝히고 저승 길을 비추고 있었다
초라한 판자 집에 수 많은 장애 인들 을 볼고 눈물 을 훔처 내야 많 하였다
그후 김동건 아나 운서 와의 Tv 대담
또 영 부인 이순자 의 행차 후 충북 지사가 지원 하니
고개가 뻣 뻣 해지고 처음 의 모습은 찿을 길 없었다
그후 횡령 운운 ......
그를 잊을수 없는 건 이튿날 여의도 에서 교황이 오신 날 이라 오웅진 과 일찍 헤여 져야만 하여 그일을 생생 하게 기억 하고 있다
오웅진 신부가 말하는 하느님의 뜻 은 과연 무었인지 ?
난 무식 하여 아직도 이해를 못 한다
다만 내가 낸 조그만 성금이 불쌍한 그분 들 에게 씨여 지지 않고 딴곳 에 유용 되지 안았나 하는 아쉬움 이다
용인 구성읍 에서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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