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들으며....^^
오현희
2004.06.17
조회 59
얼마만에 듣는 라디오인지요...
어느날인가부터 멀어진 문화엿는데...
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햇답니다...
덕분에 제 이름이 공중파를 타는 영광이~~ㅎㅎㅎㅎ
친구가 임신을 해서 새로태어날 아이의 선물을 준비하며...
영재님의 목소리 들으니 더욱더 좋으네요...^^*
9월에 태어날 아이가 건강하길 기원하며....
손가락두 찔리구...오늘은 입술두 바늘에 찔렷답니다...
이해 안가시죠?버릇이 입에 바늘을 물거든요...ㅋㅋㅋ
그래도 행복합니다...
이젠 라디오 안들음 안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ㅎㅎㅎㅎ
자주 자주 올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