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신청곡요
우정주
2004.06.17
조회 71
낙수물 떨어지는 소리가 차츰차틈 줄어드네요
억수로 쏟아지던 비님이 그만 올모양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저 오늘 마냥 행복합니다
이런날에 신청곡까지 날려주신다면,,,,
어찌 감당할까요,,,,이 행복감을,,,,ㅎㅎㅎ

신청곡
고해 안치환
페이지 벙어리바이올린
왁스 화장을 고치고
박상규 이슬비

ps : 영재님 좋은방송 하루도 거르지않고 잘 듣고 있습니다.
스텝진님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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