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랑은 상관없는 행복..
이세훈
2004.06.17
조회 63
오늘 월급날입니다.
행복합니다.
아침에 비가 오길래 한시간 가량되는 거리를 걸어서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는데 이게 내리는 비때문일까요 아님 월급날이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참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안산에 사는데 '정태춘'님의 "서해에서"를 참 좋아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저희 대한산업 동료들에게 격려의 말씀과 함께 틀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서해바닷가 안산에서 듣겠습니다.
多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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