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급날입니다.
행복합니다.
아침에 비가 오길래 한시간 가량되는 거리를 걸어서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는데 이게 내리는 비때문일까요 아님 월급날이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참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안산에 사는데 '정태춘'님의 "서해에서"를 참 좋아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저희 대한산업 동료들에게 격려의 말씀과 함께 틀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서해바닷가 안산에서 듣겠습니다.
多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