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위치에서...
한정숙
2004.06.17
조회 88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저의 마음도 착 가라앉아있는상태네요. 또한 엊그제 백일이 지난 딸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고생중이라서 그런지 저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네요.
애기들은 백일이거나 돐이면 병치레를 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백일이 지난 딸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먹는것들은 모조리 토해내고 설사를 하면서 많이 고통중이 있습니다. 아침일찍 의료원에 갓다가 왔는데 지금은 울다 지처서 잠을 자고있답니다. 너무나 속상해서.. 눈물까지 나오려 합니다.
아이가 아프니 저의 마음이 너무나도 찢어질듯 속상하고 아픕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마음이겠죠?
신랑도 속상해 하는데 내색을 하지 않더군요.. 얼른 딸아이가 낳았음 하네요..
신청곡...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딸아이의 사진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