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진일
2004.06.18
조회 56
후덕지근한 날씨 때문인지
마음도 찌근덕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 같은 4시를...기다립니다


난 바람 넌 눈물-백미현
가는세월-서유석
옛 시인의 노래- 한경애
하루-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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