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가 넘!왔죠?
신인애
2004.06.21
조회 64
잠결에 세차게 쏟아지는 빗소리에 잠시 눈이떠졌읍니다.

때아닌 장마도 아닌데 왠! 태풍손님이신지..
걱정이 앞서더군요 해마다 반복되어진 비로인한 재해..

또다시 올해도 안타까운 뉴스를 접해야 한다는 씁씁함에..
한동안 짧은 생각에 잠을 설쳤답니다.
모두들 비피해 없으시길...

오늘 생생 라이브 샌드 버블즈 유가속이 낳은 star
통기타에 실려 노래듣고파요.

긴머리 소녀 . 저별은 나의별.open arms.mid night blue?
맞나요? 철자 쬠틀려도 용서하셔요..

기왕이면pop으로 가열님의 고은음색으로 듣고프네요.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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