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일등(?) 출석합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사는 이곳 충북은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아침 출근길에 보니 잠긴 논이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
토사가 흘러내린곳도 많고...나무가 쓰러져있는곳도 많고...
걱정입니다..
유.가.속 여러분들은 혹시 비 피해 보시지 않으셨지요?
걱정이 앞섭니다..
오늘은 걱정속에 하루를 시작해서
샌드버즐즈의 음성속으로 빠져 여유로움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여^^
전 먼저 복다방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청곡 : 그때그사람
★[생생라이브]복다방에서의 여유로움★
내것이라면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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