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박현아
2004.06.19
조회 58
비가오는 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라디오를 들으면 마치 옆에서 같이 수다를 떨어 주시는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십니당.
아줌마의 일상을 어찌 그리도 잘 아시는지..
그게 갑자기 궁금해 지기도 하는군요.
영재님 노래한곡~~~아잉~~~~^.*

박강수님의 ---비가그치면 어떨까요.
울지말아요 라는 노래를 하려다가 올립니다.
기대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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