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 입니다
김진영
2004.06.21
조회 81

안녕하세요
여름이 이만큼 이나 와 있네요
농협대 CEO과정 7기 과.채반 잘들계시리라 믿습니다
만물이 왕성하게 활동 하는 이 계절
한 해의 많고 좋은 결실을 위해
땀이라기엔 너무 부르기 아까운
그대들의 성심을
존경합니다
오늘은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이말을 전 하고 싶네요
너무도 뜨거운 태양 아래 갑자기
시원한 한줄기 불어 오는 바람같은
그런 음악
같이 듣고 싶습니다
""강산에"" 의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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