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 길
최현
2004.06.21
조회 56
안녕하세요.늘 유형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즐겨 듣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참가합니다.영재님의 웃는 목소리가 듣는이의 기분을 참 좋게 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저는 안산 한양대사회교육원에서 미술심리치료과정을 공부를합니다.중년으로 젊은 선생님들과 공부하는것도 재미있고, 늘 배울수있다는것 또한 나를 즐겁게하네요.수업도재미있고 선생님들도 너무좋아요. 다음주면 방학에 들어가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다음 주 야외수업날 비가 오지않기를...
유형재님의 큰 목소리로 웃으면서 이 마지막 글을 읽어주세요.
이영옥교수님 화이팅! 선생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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