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를 할수 없이 오늘 하루종일 몸이 무겁고..
거기에 주책맞은 하~~품도 계속 나오네요...^^*
오전일 끝내놓고 한숨 눈을 붙혔는데도...그저 자고만 싶네요
날씨 탓인지.....
저의 컨디션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감기 기운도 있는 것 같구요.....
몸도 마음도..
생생라이브 들으면서 가벼워지고 싶은 것 있죠?...
아직 휴가철이 아니라 바다에 갈수는 없지만...
여름엔 바닷가에 모닥불 피워놓고 메들리로 부르는 노래들...
기타 반주에 맞춰서 오늘 듣고 싶은 것 있죠?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로 시작해서..
눈이 큰아이.....
길가에 앉아서...
연가......
모닥불까지.....
마음이 미리 설레고 즐거워 지는 것도 괜챦을 것 같아서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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