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오늘 오후 2시16분에 아들을
출산했답니다... 수술로..아쉽지만
두번째 아이구요
첫째는 딸이어서 더좋아하는 같더군요
아이가 2.88kg으로 태어났는데...
울음소리가 얼마나 우렁차던지 그놈참!
제가 할머니가 되는거죠
이나이에...큰오빠 딸이예요
미희한테 너무너무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가사가...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재치는소리...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 드려주실거죠/
아빠 김 태영 이구요
엄마 최 미희 입니다...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grimja
200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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