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grimja
2004.06.22
조회 70
조카가 오늘 오후 2시16분에 아들을
출산했답니다... 수술로..아쉽지만
두번째 아이구요
첫째는 딸이어서 더좋아하는 같더군요
아이가 2.88kg으로 태어났는데...
울음소리가 얼마나 우렁차던지 그놈참!
제가 할머니가 되는거죠
이나이에...큰오빠 딸이예요
미희한테 너무너무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가사가...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재치는소리...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 드려주실거죠/
아빠 김 태영 이구요
엄마 최 미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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