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하루하루
이남윤
2004.06.22
조회 53
신청곡 : 미스터김의 담백하라
왼쪽 팔이 부러져서 -_-;
한쪽 팔로 띄엄띄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대로변에서 아스팔트 위로 박치기를 하는 바람에 팔꿈치 뼈가 부러졌어요.
씻지도 못하고 (헉)
딱정이가 나려는지 기부스 안쪽이 가려워 죽겠어요
벅벅벅
( 대타로 기부스 벽면을 부득부득 긁는다 -_ㅜ....)
이렇게 해서 또 2004년은 벌써부터 엉망진창 -_-....
그래도 인정하려니 서글프네요.
왼팔 너 다 나으면 진짜진짜 잘해줄게,
빨랑 나아주라...
내손으로 머리감고 싶어요.....
한팔이라 밖의 일은 자제하고
집에서 요양이나 해야겠어요.
신청곡 부탁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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