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나아 지셨네요
박종녀
2004.06.24
조회 75
안녕하세요?
어제는 눈물이 나셨는지 목이 메이시길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나오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학창시절에 들었던 노래들을 모아 모아 들려 주시네요
지금 작은아이는 유치원에서 열심히 놀았는지 잠이 들었고 큰아이는 친구들과 땀을 뻘뻘 흘리며 놀고 있는 이 시간이 저에게는 여유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는데.... 하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가수가 누구인지 가물가물 생각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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