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을 준비 하는 모든이에게
유은선
2004.06.24
조회 50
힘듬이 어찌 그 절규 보다 더 힘들겠어요,
우리의 주인이 쓰신다 하면 드려져야 함이래요,
유영재님,
남은 우리가 해야 할 몫이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지
말아야 함을 다시 생각해 보는 날이 었어요.
그분의 몫이 정말 귀하길 바래요,
조성모의 가시나무새를 들려 주실 수 있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