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빌며
박혜란
2004.06.24
조회 47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매일매일 영재님을 만나고 있어요.
정말 가슴이 찡하고 학창시절로 돌아갈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띄어주시는 곡마다 어찌 그리 좋은지요?
오늘은 저희 어머님의 생신입니다. 그런데 마음놓고 웃으며 추카해드릴수가 없네요. 김선일씨의 안타까운 소식으로 기분이 우울합니다. 정말 명복을 빌어 드릴께요.
조용히라도 시어머님의 생신을 추카해주세요.
제목은 잘 모르겠구요 처음 가사는 이렇습니다.
그때 그실절난 까까머리 하지만 지금은 한 아이의 아빠-------
아시겠죠?
저희 어머님에게 좋은 선물 없을까요?
4시가 정말 즐겁고 기다려집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시간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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