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김선일씨가 살아오는.....
누구를위한 전쟁인지....
얼마나 두려운 시간이엇을까....
얼마나 아팟을까....
내가슴이 아픈걸 아프다고 말하기 조차 부끄러운 그런 아픔이었을 터인데....
두볼에 흐르는 눈물이 부끄러운데....
우리의생각과 다른 주님의뜻이 있으리라는.........
김선일씨......부디 주님 품에서 평안하시길.....기도드립니다..
정태춘의 촛불...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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