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부디.......
박태영
2004.06.24
조회 88
너무 원통하고 분해서 가슴이 터질 듯 합니다. 어찌 할 수 없는 나 자신이 화가 납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영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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