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아침에..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우정주
2004.06.23
조회 62
인생은 짧습니다
날은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합니다
우리네 인생길에는 가는 길만 있지
되돌아오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많은 날이 남았습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꿀벌에겐 근심이 끼어들 틈이 없듯
우리가 부지런히 인생을 살다보면
어느덧 우리에겐
온갖 고통과 번민과 슬픔이 사라질 날이 올 것입니다


##^^슬픈 뉴스를 접하면서 남에 일같지않은 가슴아픈 아침입니다
눈깜짝할 사이의 인생 삶이련만...
그동안의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고인을 생각하면 너무 슬픔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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