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군 과 낙동강
이재호
2004.06.25
조회 64




민족의 비극
전쟁 시작은 1950,6,25 일 일요일 새벽에 시작 되였다
전쟁은 언제나 그러 듯
휴일 이나 일요일
모두 방심 한 틈을 노리고

또 예고 가 없이 기습 이란것 이 공통 이다

일본의 진주만 기습이 그러 하였고
한국 의 6.25 동란 도 또한 그러 하였다

끝 까지 한쪽 에서는
기습을 눈치 못하게 다른 카드를 내밀어
광대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 이다

일본 정부가 미국 정부 에게 그러 하였고,

북한 이 남한 에 통일과 평화의 손짖을 한것 또한
대동 소이 한것 이다

6.25 가 나자
이승만 정부는 서울 은 안전 하다고 라디오 방송을 하면서 자신과 정부는 36계 줄행낭을 치면서 한강 다리를 폭파 하여 수 많은 무고한
시민이 水葬(수장)을 당하였다

이는 모두 간신 들의 놀음에 놀아난 歷史(역사) 의 진실 이기도 하다

지금 의 김선일 씨의 죽엄에
진실을 숨기며 눈가리고 아옹 하는 건 아닌지 ?
이라크 파병에 지장이 있어 간신배 들이 진실을
숨기려 것은 아닌지 ?
또 다른 의미가 있어서 인지는 ? 는
후세 의 역사 가 바르게 잡아 줄것 이다

낙동강 까지 단순에 밀고 간 북한군은 남한의 애숭이 학생들을 의용군 이란 미명 아래 끌어가 총알 밭이로 수없이 죽어 가
또 다른 비극을 낳기도 하였다

전쟁 포로 가 남한출신 의용군,
학생 신분의 의용군,
그러나 검증 절차 없이 도매 시세 로 고향 아닌 이북 으로 전쟁포로 로 넘어갸야 하였던
6.25 의 또다른 비극 을.....

전우 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 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 한다


을 외치고 화랑 담배를 피우며
북진 하던
늠늠한 국군용사 들을 배웅 하던 어린 시절 6.25 의기억은 아직 도 생생 하기만 합니다

신청곡 : 전선 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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