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박보근
2004.06.25
조회 78

      오늘은 오랜만에 우리 부부가 외출합니다. 유재영씨 방송시간에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을거에요. 재영씨 제가 남편에게 음악 선물하고 싶어서 이렇게 남편몰래 신청 합니다. 오즘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꼭 들려 주세요. 남편이 이노래 좋아 합니다. 마야 ㅡ 아래로~! 꼭 ~~부탁 합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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