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샌드 버블즈 신청곡]
정지숙
2004.06.28
조회 57
휘영청 달님이 고갯마루 훤하게 비치일때, 다정한 할배와 산책하며 나누는 정겨운 대화들.. 이젠 가슴속 아련한 추억꺼리로 자리 할 뿐.. 존재의 흔적은 남아있지 않지만 그리움에 버거워하며 만화속 손자의 앙징스러운 모습에 사르륵 미소지어봅니다.. 샌드 버블즈 오시는 날이군요.. 바람이 서늘도 하여 뜨락에 나섰더니~~로 시작하는 '별' 혹은, 낭랑18세 가능할까요??? ♬할아버지 시계~~흐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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