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방송은 매일 빼놓지않고 듣고있읍니다..
피디님이 바뀌어서인지 음악이 제취향에 더잘맞는거같아요!
아주 잘듣고 있읍니다.
어제 저녘에 저희 처가에서 전화 가왔는데요
저희 장모님이 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장인 어른께서 산삼 구해놓은셨다고 ..
내려와서 우리 작은딸 효은이 달여주신다고요1
우리 큰딸 다은이도 한뿌리먹었거든요
그래서 급히 내려갑니다
항상 우리부모님들은 자식들 생각에 맛있는거..좋은거 보시면 당신들 은 뒷전이고 자식들먼저 생각하십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힙니다
장ㅇ니 어른 장모님!
감사합니다
저희 처가는 물좋고 산좋고 인심좋은 전북 무주랍니다.
지금 이글쓰고 출발할려고요 가면서 고속도로에서
신청곡 듣고 싶어요!
신청곡은
**피노키오에**
사랑과 우정 사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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