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컵속의 장미~!
박보근
2004.06.26
조회 65
 
      안녕 하세요. 먼저 제송 합니다. 유영재씨 정말 제송 합니다. 어제 제가 이름을 실수 했어요. 외출하기 정신없어서.실수했습니다. 그리고 노래 선물 감사 했어요. 남편이 너무 좋아 하더군요. 언제나 좋은곡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요. 왁스 ~ 여정~! 양현경 ~ 일곱송이 수선화~! 꼭 부탁 합니다~~~~ 참고로 여긴 강원도 홍천입니다. 여긴 주파수가 하나도 안잡혀요. 그래서 컴으로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의 이시간을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4 시부터 6시까지 컴을 크게 키고서 열심히 풀을 뽑으면서 방송 듣읍니다. 저의 유일한 벗이 방송 입니다. 저는 서울 살다 여기에 이사 온지 3년 되가요.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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