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모바일 통해서 신청했던 곡 바로 들려 주셔셔 밭에서 풀뽑던 모든 아이들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이들 선생님이 이런 부분도 있구나 의아해 하는 눈초리 느끼겠더라구요. 흙과의 대화가 끝나기 전에 소나기가 오는 바람에 약5%정도 못하고 발길을 돌리고 말았지 만요. 같이간 아이들 모두 다음에도 주말 농장 힘들어도 따라 오겠다고 아우성 입니다.영재님 탱큐.건강하시구요
친구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여행떠난 친구들 무사 귀한 바라며 못간 우리들도 같이듣고요.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들려 주실래요.
저도 선물 받고 싶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