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참외
정지숙
2004.07.01
조회 56
참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지요.. 시골의 인심이란 게~~ 사람살이가 아름다운 건 이러한 소박한 이웃사랑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살 맛 나는 세상이기도 하구요..^^ 개구장이 손자의 앙징스러운 모습이 너무 예뻐 자꾸만 들여다 보게 됩니다.. 손자를 야단치시곤 짠~~해진 할아버지의 마음도 들여다 보면서 홀연히 가신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이문세/기억이란 사랑보다]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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