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
푸른바다
2004.07.01
조회 48
저도 친정집처럼 편안함을 느낄때가 많았는데.. 맨발님이랑 바다가 한마음?...^^*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여름 감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신나는 음악 넘 잘듣고 갑니다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맨발이*(yullia5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뭔말이냐구욤~? > 시비에쑤에선 이곳이 친정집 같다는 이야깁니다..^^ > > 쫴께 후덥지근한 날씨 > 오늘의 외출은 꽝`` > 언짢았던 일은, 돌아오는 길 >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으로 대충 씻어 버렸지만, > 역시 > 사람이라 찝찝함이..(^^;) > > 신나는 노래 선곡해주시면, > 크게 크게 듣고 +ㅎㅎ+ 웃을께욤~ > > 수고하세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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