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날의연속
차달순
2004.06.30
조회 88
하나님의 축복아래 모든일이 잘 되어짐에 감사합니다.

늘 소망하던일이 꿈같이 이뤄짐에 감사하고

믿음을 다시찿게해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늘 부족한 기도속에도 돌보아주시는 주님의 은총으로

사랑하며 감사하며 용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나의 맘가짐 하나 하나로 인하여 주위가 웃을수도

우울할수도 있습니다.

늘 밝은 웃음과 사랑을 베풀수있는 진실한 사랑이 가득한

유영재의 가요속 가족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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