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가 괘씸 해사라도.....
이재호
2004.06.30
조회 91

키타를 타서 어린 애인 에게 선물 을 주고

나도 기타를 배워서 보란듯이...

늦엇지만 다리를 꼬고 의자 에 않아 키타를 치며 노래를 하고 싶다

그 노력 은 며누리 서재를 몰래 2 주째 뒤지며 아들 놈과 연애 할때 연애 편지 가 어디 없을까 ?

하고 눈을 헤트 라이트 처럼 밝히고 찿기를 하였다

경리 계통 출신 이라 워낙 알뜰 하고 질서 정연 하게 정리 하여 놓은 책장을

아들놈 내외 가 출근 후 찿아 헤며 였으나....
쉽게 눈에 뛰지 않았다

어디 여보란듯 아무곳 에나 놓아 두었겠는가 ?

그래도 끈기 있게 찿아라 찿아...

그런데 오늘 대 월척을 건져 올릴 미끼를 드디어 발견 하였다

그러면 그러치....

지성 이면 .... 하느님도 아니 유영재의 가요 속에서도
소행이괘씸 하여서라도 ....

그래 며누리 를 팔고
그 빗 바랜 연애 편지를 미끼 삼아 키타 라는 월척을 낙아 야지 초지 일관 ..

姜 ,태공 아니지 !!
李,태공 낚시대 에 걸어 보자.....

그런데 이 아이가 이러게 도 문장력 이 없었던는가 !

실망 ,....또 실망

그래도 남의 시 글을 이용 하여 아들 놈 에게 간접 적 으로 사랑을 고백 하고 제 고뇌를 표현한을 이 때뭇고 빗 바랜 편지....

이것 이라도 낙시 밥으로 유영재 에 가요속 으로 곧은 키타 낙시질 이나 하자,

며늘 아기가 이 사실을 알면 난 쫓겨 날걸 각오 하면서 .....

용인 구성읍 에서

이재호

이런땐 이런곡 눈물로쓴 편지

## 우선 팩스로 보내고 원본은 우편으로 보내 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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