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유월을 보내며...
신인애
2004.06.30
조회 69
유월은 이다지도 아픔만주려 생긴달일까요?
내년 유월은 행복만 가져다주는 유월이길 바래봅니다.

아날로그day인줄 알고있지만 마음이 동하여 몇자 적습니다.
요즘 저에겐 특별히 지켜나가고픈 마음속의 굳은다짐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켜나가리라 다짐하며 살아가고있지요.

<<약속>>
의미는 보이지않는 형태로도 여러가지이겠지요?
저에겐...

아주아주 특별한 약속하나가 있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약속의 날이오길..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다린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귀한 약속하나 간직하며 기다려보지
않겠어요?

늘 마음이 흐믓함으로 하루를 보낼수있을거예요 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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