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이네요
장마가시작하며 어제부터비가 열심히 내리고 있네요
비오는 날 아침에 비를 보며 마시는 커피한잔 그커피 맛을 영재님 혹시 아세요 너무너무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어제는 아는 언니를 만났어요 아니 정확히 말을 하자면 제가 그언니네 집에갔는데 아글쎄 그언니가 " 미정아 너 아직 마늘 안샀지 내가 조금 샀거든 가지고 가라 하는 것 있지요 언니 왜 그랬어 나는 좋은데 미안 하잖아 조금 싸게 잘샀어 나는 조금 만길레 주는 거야 부담갔지말아 언니 나야 정말 좋은데 고마워 감사하고 언니 오늘 너무 행복하네
장마가 시작이네요
어제부터 열심히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오는날 아침에 마시는 커피한잔 영재님 혹시 아세요
"아! 좋다 너무너무 좋다"밖에 안나와요 그러면서 감사하고 행복하고 하네요
영재님 어제는 아는 언니 집에를 다녀왔어요 얼마전에도 보기는 했지만요 언니 집이 근처이거든요
언 니 : 미정아 너 마늘 샀니
아니 아직 못샀어 (저는 이맘때 쯤이면은 1년치 마늘을 준비하거든요 그래서 마늘 장아찌도 담아놓고는 한답니다)
언 니 : 내가 마늘을 좀싸게 샀는데 나는 조금만거든 있다가 좀
가지고 가라
언니 나야 너무 고마운데 왜 그랬어
언 니 : 싸게 샀거든 부담갔지말고 가지고가
언니 나야 너무 고맙지 감사하고 ( 저는 이맘때쯤이면면 1년치 마늘을 사서 마늘짱아찌 해놓고 하거든요 )
올해는 마늘이 좀비싼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직 마늘 준비를 못했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그것을 알고 조금 나누어 주네요
마늘이 조금 샀으면 좋겠어요 마늘을 조금더 장만을 해야하거든요 어제는 고맙고 행복하고 감사하는 하루였답니다
은 희 씨의 "꽃 반지 끼고"
해오라기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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