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에게 화이팅
박시옥
2004.07.02
조회 68
오늘은 기말고사 보는날 밤새 문제집과 싸우느라
수고가많아.하지만 윤정아 보다나은 미래을 위해 노력하자.
윤정아 엄마는 내심 걱정이 안 될수가 없지요 남달리
배짱이 두둑한하거나 교육에 특별한 철학이 있는것도
아니고.하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밤새 엄마의 투덜거린거 미안하고.
함~윤정 기말고사잘보고 수능도~더노력해.
유~영재씨 우리딸아이 화이팅 크게한번 외쳐주세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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