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많이아파요,
이화자
2004.07.02
조회 63
얼마전직장동료인 미동씨가위암이란진단을받고화요일에수술을받았습니다,다행이도조기발견이라큰위험은없다합니다
하루빨리회복되어 건강한모습으로우리와같이유가속들으며미소짖고싶네요,우리 디트론 가족모두가 미동이의빠른회복과건강하기를기도하고있으니하루라도빨리우리의곁으로오기바란다
김미동!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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