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이 하다말고
이영진
2004.07.02
조회 73
부추 호박 송송 썰어넣고 아~으~
요맛처럼 음악이 오늘 아주 ~ ~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네요
에유 아들이 엄마 부르고 야단이에요
빨리 먹고 학원가야한데요
아,생라이브 하나 청하고~ ~ ~

옛날에 강릉에 여름밤기차 타고가며 친구들이 불러준 노래에요
이루어질수없는사랑
매일그대와
여울목
아 그때 새벽아침 동해의 맑고푸른 쪽빛바다 으~ ~ ~
맘껏 추억속으로~ ~ ~ ~ ~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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