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동화 펜센 을 다녀 와서....
이재호
2004.07.04
조회 102
민들레 가 한반도 를 할퀴려고 겁을 주려고 애을 쓰지만..
난 예정 대로 퇴근 후 할멈과 딸 셋이서
애마를 몰고 영동 고속 도로 에 여행 길을....

영동 고속도로 원주 - 장평 - 평창- 평창읍에서 어두운 밤길 엄금엉금

제천 영월 쪽 으로 ㅡ12 km
가다가 도돈교 다리 500m 전에 좌회전 아주 작은 세멘트 오솔길로 - 계속 따라 끝에 ...

코 앞에 손에 잡힐듯한 산이 우뚝 솟아 있고
맑은 계곡(수영금지) 이 흐르는 가을 동화 펜센 이 나옵니다



이태리 식 아름 다운 예쁜 조그만 집 에서
맛 있게 일박 하고

민들레 가 무서워 아침 11 시 에 출발 영월 - 단종의 어린넋 을 위로 하고 -

빗 속 에 김삿갓 을 찿았어요

나를 반기는건 김삿갓 비문 뿐.

출발 할때에도 유영재 가요속 으로 를 듣고
올때도 유영재 가요 속 으로 김추자 의 님은 먼곳 에를
들으며 무시히 도착 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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