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행숙씨
낭군님과 두 공주님 잘 계시지요.
조금 실례를 무릎쓰고 인사한번 답변글로 올려봅니다.
시원한 <유가속>메인 바탕의 푸른 바탕을보니 써니(sun)내리쬐는
바다가 떠올려집니다. 백갈매기 자유롭게 노니는 추억의 부산바닷가도 생각나고요.
글들을 올리시는 면면들을 보니까 또다른 한편으론 밀물썰물의 서해 바다가 생각 나기도 하는군요.
문득 생각나는 글귀가.. 침묵은 금이요. 웅변은 은이라 누군가
말했던가요.
이말도 가끔은 이해가 안될때도있기도하고 침묵해야할때 웅변하고 웅변해야할때 침묵하고...
참! 멋진 머리 변신에따른 음악 <검은고양이 네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멋지게 선곡해서 들려주신 터보의 <회상>잘들었어요.
지난해엔 미장원에 가셨을때 <지붕개량>이라는 문구로 재미도 주셨지만, 세월참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내가 말했잖아
주초의 선곡 참 좋았습니다. 내가 말했잖아는 로코스트의 곡이었죠.언제 시간이 만들어지면 모실테니 한번 뵙시다.
가족 친구 누구라도 많을수록 더 좋겠지요.
멋진 방송을위해 모두 화이팅!
백행숙(pb081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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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큰맘먹고 미장원을 찾아 이곳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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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내리는데 스타일이 잘 안나오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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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찰랑거리는 머리결을 자랑했기에...이제는 아줌마스타일로 뽀글뽀글 퍼머머리로 바꾸는 중입니다.
>
> 기다리는 동안 지루해서 지독하게도 좋아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어딜 가든지 함께 한답니다.
>
> 나머지 공부시간,,,
> 신청곡이 나올 확률은 희박하지만,,,뜻대로 하옵소서,,,
>
> 피디님 작가님,,,영재오라버님...
> 주말 잘 보내시고,,,태풍 민들레 조심하세요~~~~
>
> 신청곡 :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 김현정의 멍,,,,,
> 터보의 검은고양이 네로,,,
> 신나는 음악 들려주세요,,,,
>
Re: 푸른바탕< 유가속>홈페이지 메인화면을...
마린보이
2004.07.03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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