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 신청 합니다
김명복
2004.07.03
조회 50
15년전 남편과 연애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무드라고 찾아볼수 없고 노래는 음치인
남편이 오로지 한곡 기타를 치면서 내 가슴을
울리게 하며 열성을 다하면서
부른 노래가 있습니다.
강은철씨 삼포로 가는길입니다.
옛 추억을 떠 올리며 다시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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