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노래'
이미연
2004.07.03
조회 49
언젠가 영재님이 방송에서 읽기에도 아까운책이라며
'현의노래'를 언급하신 기억이나 호기심에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영재님의 표현이 꼭 맞아요
이렇게 비오는날 읽고 있자니 가슴 절절히 애틋함에 가야시대를
살았던 우륵의 한서린 생이 애닯게 느껴지네요

신청곡 오현란의'원'
이정봉의'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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