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전화문자로만 찾아뵙는데 오늘은 안치환님이 내일 초대손님으로 오신다기에 너무반갑고 부탁도있어서.....
우리두아이와 전 2000년 부천에서 직접뵙고 감동받은 가족인데 콘서트를 갈수없는여건이어서 늘...
어제도 우리가족셋은 컴퓨터에서 산맥과 파도를 들으면서 다시금놀랬답니다 너무너무 목소리좋고 음악좋고 너무좋다구요
중3학년인 찬호와 초등학교6학년인현호를위해 싸인이들어간 산맥과파도가 들어있는CD부탁드리면 무리이겠지요
그래도가능하다면 아빠없이 나만의지하고사는 우리아이에겐 너무큰 기쁨과추억일텐데...늘 건강하시어 좋은음악들려주세요 기도드립니다 엄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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