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기씨라고했을때...어했었는데...
한승기씨가 전화를 하셨군요.ㅎㅎㅎ
토욜에 유가속과함께한적은 별루없는것 같네요.
주말마다 시댁엘가거든요.
근데 오늘 우리집 상전...
아들녀석이 울다울다 좀전에 잠이들어버리는통에.
못가고있습니다.
신랑은 티비보고.전 혼자 컴퓨터켜놓고 듣고있어요.
티비보다 더 재밌는게 유가속인데...
바보!!!
울신랑이 좋아하는 노래신청해뒀다가 영재님이 들려주심 볼륨키워 들려주곤 유가속 듣자고 해야겠어요.
꼭 들려주세요.
신청곡은...터보의 회상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