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유영재 아저씨. 아침부터 찌는듯한 날씨 한바탕 비를 뿌릴듯한 날씨입니다. 방송하시느라 더운시죠. 항상 잼있는 방송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주년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시라고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2003년 7월6일날 무더운 여름에 결혼했습니다. 부모님들과 주변사람들은 왜 더운 한여름에 결혼을 하냐고 혹시 혼수가지고 가는것 아니냐고 하면서 말입니다.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에 골인...
이사람을 만나기전 인연은 따로 있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내귀에는 들리지 않더니 이사람을 만나고 나면서 이말이 제게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연예한지 얼마안되서 내가 결혼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처음 결혼하고 가끔식 말다툼도 하기했지만 지금은 서로의 성격을 알기에 행복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행복한 가정 꾸미도록 노력하겠씁니다.
저희 신랑게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사랑해요.
신청곡은 리쌍-사랑은. 박강성- 내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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