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박영애
2004.07.05
조회 55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그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의 생전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꿈 많던 여고시절을 함께한 그의 음악들이기에
저에게는 슬픔과 기쁨이 함께 한답니다

이름 모를 소녀
하얀 나비
나그네

작은새
저 별과 달을
어느날 갑자기
밤은 가고
지난 겨울엔
사랑이야기...

불혹을 넘긴 나이이지만 이번 한 주 동안은
사춘기 여중.고생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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