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간만에 추억속으로 빠져드네요~
김주연
2004.07.05
조회 61
잦은 출장에 오랜만에 남편이 휴가를 냈습니다.
월요일엔 언제나 컴을 켜고 영재씨를 만나러 오는데 오늘은 남편도 동행했습니다. 함께 듣고 있음이 좋고 지금 흐르는 상아의 노래..넘넘 사랑했는데..
남편이 데이트할 때 가끔 들려줬던 노래였어요.남편도 예전엔 한노래했었거든요..애들 시끄러운 틈바구니속에서도 추억은 어슴프레 저희둘을 묶어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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