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
유금주
2004.07.05
조회 62
아들 밀쳐내고, 헐레 벌떡 들어 왔습니다. 아유 숨차...

영재님! 안녕하세요.

생생(쌩쌩 씽씽) 라이브 신청 해도 될까요?

송창식 : 고래사냥

? :한 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에 애인인가 자꾸만 보고 싶네~~~~

김치 담그는 중이라 그럼 이만...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수고 많이 많이 하십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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