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바보~ 말도 재대로 못하고는...에잉
김주연
2004.07.07
조회 79
방금 전화를 들어 꾹꾹~ 여보세요 씨비에습니다.
헉...저기요..신청곡 신청하려구요..
예..어디사시는..
난샌첨으로 라디오프로에 연결됐는데 이게 뭐야..
깐신히 노래제목만 얘기 했네요
그래도 예쁜 목소리의 언니랑 통화했다는 거 생방송중인 라디오 방송에 전화연결이 된건만으로도 전 오늘 오후가 행복할 겁니다.
아자...고맙습니다.
이담엔 원고써놓고 전화해야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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