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쭉 빠지네요!
류정윤
2004.07.07
조회 50
중2 아들의 기말고사가 오늘 끝났습니다.

시험은 아들이 보는데 제가 왜 더 긴장이 되는걸까요?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지 못하더러도 분발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공부도 다 때가 있다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요?

영재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오후입니다.

신청곡- 김건모의 My son
김태곤의 송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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