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어떤 사람과의 잘못된 만남으로 최근까지 골치가 많이 아팠습니
다. 이 곡의 가사나 리듬이 아닌 제목자체에 공감을 느낍니다.
지금도 여전히 '잘못된 만남'이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
다. 그리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든 저를 통해서는 절
대 불가능했으며 그리고 앞으로도 그같은 방식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그 당사자를 우연히라도 마주칠 일은 없었
으면 합니다.
김건모 - '잘못된 만남'
* 방송국의 씨디발송은 미리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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