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초롱 꽃
박보근
2004.07.07
조회 62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번 천둥칠때 컴이 번개 맞아서 일주일만에 고쳐 왔습니다.
여긴 TV이도 안나오고 나디오도 안나와요.
산이 있어서요.
그래서 우리집은 위성달아서 TV를 봅고 있고 .
나디오는 컴으로 듣고 있어요.
9 일간 영재씨 목소리 못들어서 너무 아쉽웠습니다.
오늘은 제가 일산에서 듣고 있을거에요.
남편이 일산에 있어요.
요즘 주말부부 거든요.
남편에게 노래 선물하고 싶어요.
꼭 부탁 합니다.

김동욱 ㅡ 내가 사랑할게요.

참고로 남편도 유영재씨 방송을 매일 듣고 있다 합니다.
언제나 좋은곡 들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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