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우정주
2004.07.08
조회 51
FM팝스님께는 미안하지만
3시55분이면 어김없이 라디오에 눈과손이
내 하루의 행복한 시간 유가속
라디오켜놓고 팝스 끝자락 듣고있어요
오프닝멘트,음악을 기다리면서,,,,,,

박강성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익종 그저 바라만보아도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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